✍️ 요약 : 현대차, 코나 7만 7천대 리콜 | 커리어리

✍️ 요약 : 현대차, 코나 7만 7천대 리콜 결정했다. BMW, 2만 7천대. 포드, 2만 7천대. 아우디, 1600대. 여기저기서 다 PHEV차량들 화재 나면서 리콜하고 있다. 배터리 업체들이라고 단순히 원인 돌리기도 어려운게, 테스트 때는 전혀 발생하지 않은 이슈였기 때문. ✍️ 생각 : 테슬라가 더 잘 나갈 수 있게 됐다. 기존 차량 업체들이 전기차 한 번 뛰어들기만 하면 테슬라 금방 고꾸라진다는 이야기들, 이제는 바보같은 이야기가 됐다. 기존 가솔린, 디젤 엔진으로 돌아가는 차량에 하이브리드로 배터리 넣으면서 운영하는 기술 영역은 또 별도. 이렇게 리콜하면서 차량 개발은 늦어지고, 브랜드의 밸류는 떨어지고. 테슬라는 기가팩토리 만들고, 캐파 늘리고.

또 불탄 전기차, 세계 곳곳 리콜사태… 홍역 치르는 ‘K배터리’

국민일보

2020년 10월 19일 오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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