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 티켓몬스터 출신, 출산으로 인해 | 커리어리

✍️ 요약 : 티켓몬스터 출신, 출산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었던 임이랑님. 출산이후 육아에서 해결하고 싶은 아이템을 직접 스트리트에서 구현, 마케팅, 판매 시장. 첫 해 매출3억원에서, 벌써 200억원. 대부분의 매출은 한국이 아니라 일본과 미국에서 발생. ✍️ 생각 : 영상 자체가 굉장히 인사이트풀하다. 무엇보다 초창기 티켓몬스터가 어떤 느낌이었을 지 참 궁금하다. 지금이야 티몬 대신 쿠팡이지만, 당시만 해도 티몬의 성장성은 어마무시했고, 그 당시 성장을 지켜본(경험한) 분들이 이렇게 계속 나오는 걸 봐서 역시 사람은 환경 속에서 배우는 것 아닌가 생각도. 어자일한 execution, 스케일업, distribution. 기본적이지만 쉽게 하지 못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게 참 대단하다.

직접 만든 아이템 아마존 입점시켜 글로벌 연매출 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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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0일 오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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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기사이네요. 1. 실업고와 전문대를 졸업하고 1997년 병역특례로 입사한 이 대표는 3년여 일하면서 종자돈을 모았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였다. 병특요원 첫 월급이 40만~60만원 하던 때에 그가 모은 돈은 4000만원 가량. 월급이 오르고 여유가 생기면서 그는 주경야독의 시간을 보냈다. 주로 읽은 책은 자기 계발서와 주식 투자와 관련된 책이었다. 2. 그가 생각한 선택지는 3가지였다. 원양어선, 도예촌 보조, 모텔 일. 숙식을 제공받으면서 일할 수 있는 곳이었다. 그만큼 절박했다. 모텔 청소 일은 그때 시작했다. 이후 매니저, 총지배인 일까지 맡게 됐다. 이 와중에 샐러드 배달 사업도 시도했다. 실패였다. 시장이 만만치 않다는 걸 새삼 깨달았던 시기다. 3. 우연한 기회에 이 대표는 숙박업소 이용후기 카페를 운영하게 됐다. 그는 숙박 정보를 소비자에 제공하고 업주에는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기 시작했다. 거듭된 실패와 경험이 노하우가 됐다. 이때부터 그의 사업은 본궤도를 탔다. 오늘날 야놀자 사업 모델의 시작이기도 했다. 이 대표는 “워낙 어렵게 살았으니까 악이나 깡 같은 게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덕분에 거듭된 실패에도 바닥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성공異야기]① `흙수저→CEO` 이수진 야놀자 대표 "숙박 인식 바꾸고파"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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