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 배민이 다시 일본에 진출한다. 2014년... | 커리어리

✍️ 요약 : 배민이 다시 일본에 진출한다. 2014년에 라인과 함께 시도한적 있으나, 당시에는 음식 배달 시장이 작아서 실패했다는 것. 그런데 코로나 떄문에 전 세계가 성장하고 있으니, 다시 진출. 일본은 현지 업체 데마에칸. 그리고 우버이츠가 주도하고 있고, 라쿠텐도 딜리버리 서비스를 운영. 데마에칸은 네이버가 자회사와 라인을 통해 지분을 인수한 회사. 라인(네이버)와 직접적인 경쟁까지. ✍️ 생각 : 배달의 민족이 진짜 멋있는 기업인게. 계속 해보지 않은 것들을 시도함. 처음에 배달 시장 없을 때, 개척했고. 한국에서 1등 하고. 그리고 해외 진출하고. 로봇도 만들고. 기업이 성장할수록 안주하는 게 자연스러운데, 계속 앞으로 나아가며 새로운 시도를 함. 공공 배달업체들이 배달? 그거 아무나 하는거아니냐고 해도, 배달의 민족이 멋진 기업이고 그들만 할 수 있는 데는 이러한 정신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함. 까기는 쉽고, 따라하기는 쉬워도, 직접 하기는 어려운 것.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배민, 고양이 배달원 앞세워 日 재진출…"네이버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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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고양이 배달원 앞세워 日 재진출…"네이버와 경쟁"

2020년 10월 20일 오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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