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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소규모 중소상공인의 거래액이 전년대비 90% 증가했으며, 매출 발생 판매자 중 48%는 가입 후 1년 이하의 초기 창업였다고. ✍️ 생각 : 네이버가 계속 이런식으로 포지셔닝 하는 건 별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독과점 위험에서 걸리지 않기 위함이다. 쿠팡이나, 다른 온라인 몰들이 '대형 제조업체'와 힘을 합쳐서 돈을 버는 구조라면, 네이버는 오픈마켓으로 중소업체들에게 거의 유일한 희망이 되어버리니까. 그렇게 되면,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결국 '중소업자들을 위한 최고의 플랫폼은 네이버에요!'라고 해버리면서 피해갈 수 있다. 지나친 뇌피셜일수도 있겠지만, 이런 설계가 분명 반영되었을거라 본다.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롱테일 셀러들에 대한 지표를 강조할 이유도 없고. 전체 매출 중 롱테일 셀러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을 공개하지 않은 걸 봐서는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네이버는 매우 잘 하는 회사다.

중소상공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서 성장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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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서 성장 ‘쑥쑥’

2020년 10월 23일 오전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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