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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쿠팡와우 플레이', '로켓와우 플레이', '쿠팡스트리밍', '쿠팡플레이', '쿠팡오리지널', '쿠팡 티비', '쿠팡플러스', '쿠팡비디오', '쿠팡라이브' 상표권을 출시했습니다. 7월에는 싱가포르의 OTT 업체인 훅(Hooq)을 인수했고요. 라이브 커머스를 위한 기획 역량 개발 + 컨텐츠 플랫폼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것으로 시장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아마존과 유사합니다.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처럼, 로켓와우 결제와 합쳐서 결제권을 주고, 동시에 수익을 유통에서 내는 방식이고요. 처음 설계만 잘 되고, 쿠팡이 쿠팡이츠를 마케팅 했던 방식으로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장하며 꾸준한 캐시카우를 노리는 것 아닌가 합니다. 다만, 한국 시장 내에서 왓챠나 넷플릭스도 이익성이 몇이나 되는지 정확하지 모르지만 피토하는 마케팅 전쟁으로 비용이 꽤나 클텐데, 재무적인 이슈들에 대해서 보다 궁금해지는 기사였습니다. 내년쯤이면 쿠팡을 통해서 OTT멤버십 + 라이브 방송으로 커머스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쿠팡의 은밀한 '차기 프로젝트'…알고 보니 '동영상 스트리밍'

한경닷컴

쿠팡의 은밀한 '차기 프로젝트'…알고 보니 '동영상 스트리밍'

2020년 10월 27일 오전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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