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캐시노트. 65 | 커리어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캐시노트. 65만이나 되는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이미 모았고,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업 (우리은행)이랑 연계해서 대출을 실시. 매출데이터가 충분히 있으니, 대출에 대해서도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고 대출을 못 받던 사람들도 더 대출을 받을 수 있으니 서로윈윈. 롱테일 신용평가 모델에서 커버되지 못하던 시장을 제대로 긁음. 하나 아쉬운 점은 우리은행이랑 손을 잡았다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금융에 있어서 여신을 하려면 자격조건을 받은 전문 금융업체만 여신이 가능하기에, 임베디드(우리은행과 손을 잡지 않은) 파이낸싱이 되지 않음. 결국은 데이터를 파는 모델로 갈 수 밖에 없음. 캐시노트가 데이터를 파는 게 아니라, 직접 여신까지 할 수 있었다면 더 임팩트는 컸을 것.

'캐시노트' 깔면 대출금리 인하…뭐길래?

hankyung.com

2020년 11월 7일 오전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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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번역한 Altos Ventures의 글입니다. 제목은 [Why Big, Why Now, Why You?]라는 제목인데요. 마치 예전에 첫 회사 인터뷰 때 준비하던 내용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글이었습니다. 원문 링크를 하이퍼링크로 연결드리고, 원문과 함께 - 의역한 한어를 적어두었습니다.

#7 [번역] [Why Big, Why Now, Why You?] | Altos Ven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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