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김슬아 대표의 인터뷰를 통해 본 컬리 | 커리어리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의 인터뷰를 통해 본 컬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고객 경험에 100%란 없고 당면한 문제를 어떻게 매일매일 점진적으로 개선하는가. 대표로서 당연한 고민이지만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위해 매일 싸우며 제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부분이 와 닿습니다. "새벽배송도 어떻게 보면 비즈니스 모델 중 하나입니다. 동일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성공하는 회사가 있고, 실패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여기서 성패는 실행의 완성도와 회사가 얼마나 본질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유통의 본질인 ‘좋은 상품’과 고객경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조직 빌딩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아마 큰 규모의 물류 운영을 하는 회사마다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 같은데 고객 경험에 100%란 없습니다. 배송사고란 늘 생기는 것이고, 신선식품을 배송하다보니 채소가 물러서 가는 등의 품질 사고도 생깁니다. 우리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매일매일 점진적으로 개선하면서 좀 더 많은 분들이 100%의 고객 경험을 느끼게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조직문화가 우리의 가장 큰 차별화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2015-2021 : 마켓컬리 김슬아의 생각 - Bylin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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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9일 오후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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