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야후재팬의 일본 검색공략 , 카카오-다음과는 다를까? 일본 삼수생 👉 네이버는 2000년 첫 진출했지만 5년 만에 철수 > 게임시장에서 '한게임'이 성공하자 2007년 '네이버'도 재진출. 검색DB 확보를 위해 선두권 블로그 서비스 '라이브도어' 인수, 지식iN 느낌의 '마토메'도 런칭 했지만...역부족😂 > 2차 철수를 목전에 둔 시점에 '라인'의 초대박. 일본 국민앱이 되며 '라인' 이름으로 마구 확장 > '페이' 시장에서 라인-야후가 쎄게 맞붙으며 출혈경쟁 중 양사는 파격적인 결정. 피를 섞고 미-중 글로벌 기업과 함께 맞짱뜨기로 > 2020년 야후재팬과 합병되며 검색 재도전. 일본 검색시장은 👉 구글 77%, 야후 18%인데 야후의 검색엔진은 구글꺼 사용중. 네이버가 얘기하는 검색 경쟁력은 1) 월사용자 8천만의 라인, 2) 야후재팬의 사용자와 노하우, 3) 네이버 검색기술 성장, 4) 엔지니어 숫자, 5) 유럽연구소 보유 등 과거의 공격력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어필. 그런데 자꾸 👉 한국의 국민메신저와 2위 검색포털의 결합이었던 카카오-다음 사례가 떠오름. 검색 기술력과 인력이 좋아진건 인정이지만 상대는 구글. 야후재팬의 방대한 검색DB와 라인의 트래픽이 큰 도움을 주겠으나 쉽게 변하지 않는 사용자들의 습관을 어찌 바꿀 수 있을지가 핵심. 일본시장 관전잼 👉 라인-야후 연합군의 일본시장 경쟁자들은 이렇다. 검색은 '구글', 커머스는 '아마존'과 '라쿠텐', 페이는 '라쿠텐', 배달은 '우버이츠', 클라우드는 '아마존' 등. 다들 얘기하는 페이, 금융, 배달 이외 분야에서 어떤 반전을 만들지 기대 중.

네이버, 日 검색시장 삼수 도전..."이번엔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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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日 검색시장 삼수 도전..."이번엔 자신있다"

2020년 12월 13일 오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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