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르네상스> 1. 넷플릭스나 아마존의 문화는 새로운게 아니다. 이전에 MS도 최고만 일하는 회사를 만들었엇다. 2. 성과 측정을 저성과다를 내보내는데 사용해왔다 3. XBOX는 MS에서 나올수 없는 윈도우 스럽지 않은 제품이였고, MS문화에서 XBOX는 흥미로운 짐승이였고 무너져 가는 MS속에서 성공적일수 있었다 4. 그후 4년이 지난뒤 MS 자체가 흥미로운 짐승으로 변화해갔고 그 중심에는 CEO 사티아 나델라가 있었다 5. 사티아 나델라가 취임했을 당시 MS내부 직원들 간에 극심한 경쟁으로 만신창이 상태였다. 사일로 현상이 심했고 서로 성과를 방해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6. 최고만 살아남을수 있는 조직이 마주하게되는 미래였다. 7. 나델라는 사명부터 바꾸었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과 조직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할수 있도록 역량을 지원하자" 8. 건강한 조직이 되면 인재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나델리의 철학이였고 취임후 5년이 지나 MS의 주가는 256%상승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 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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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르네상스

2020년 12월 15일 오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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