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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가 선정한 50명 - 봉준호, 정은경] 블룸버그가 선정한 2020년을 빛낸 50명의 사람들에 대한 소개, 두명의 자랑스러운 이름을 발견했다. 봉준호 정은경 비지니스, 예술,정치,경제에 걸쳐서 세계적으로 임팩트있었던 단50명의 사람이 언급되는 곳에 익순한 두 이름을 보았을때, 묘한 희열이 느껴졌다. 동시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두 사람도 각자가 속한 직장, 업무에서 열정과 최선을 다한 것이 아닐까?' 자칫하면, 내가 하고있는 일이 - 직장생활이라는 테두리안에 갖혀서 흔한 일이 되어버리기 쉽상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 의무가 있다고 생각된다. 특별해 보이지 않는 직장에서의 나의 일에, 업무라는 타이틀을 떼고 브랜드라는 의미를 부여하면, 조금 더 특별한 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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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5일 오후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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