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리 친구들, 42dot의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모빌리티 서비스, 내년부터 서울 상암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42dot은 지난 7월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릴 수 있는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를 받은데 이어 이번에는 도심에서도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받았습니다. 42dot의 기술의 가장 큰 특징은 라이다(lidar)와 고정밀 지도(HD map) 없이도 카메라와 레이더의 센서 퓨전 기술, 자체 지도로 인지, 판단, 제어가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자율주행 기술을 일상에서 만날 수 있도록 경량화된 자체 하드웨어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습니다. 내년 상반기, 서울에서 42dot의 기술로 달리는 로보택시를 기대해주세요! 위의 내용은 포티두닷의 송창현 대표님이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직접 밝힌 글 입니다. 카메라 비전 방식의 자율주행 방식은 테슬라와 유사한 방식입니다. 과연 얼마나 정확도가 높을지 실제로 좀더 테스트를 진행되어야 알 것 같고 좀더 공격적으로 상암에서 운전하면서 실제 데이타를 쌓아서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 나가야 할 것 입니다.

포티투닷, 내년 서울 도심서 자율주행 시범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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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닷, 내년 서울 도심서 자율주행 시범 서비스 운영

2020년 12월 21일 오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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