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volution of Modern Product Discovery> 오늘 포스팅의 마지막을 담당하기에 정말이지 너무 좋은 글입니다. 제품 개발을, 제품 발견(Product Discovery), 제품 전달(Product Delivery)으로 나눠서 설명합니다. 우리가 소위 알고 있는 애자일 방법론 이런 것들은 제품 전달 측면이라면.. 제품 발견 측면의 진화로 린스타트업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마..제품 개발을 10년 이상 해보신 분들이라면.. 이 글이 얘기하는 제품 전달의 방법론 변화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체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안정적인 비즈니스 중심의 조직에만 몸담았던 분들은 제품 발견에 대해서는 좀 어색하실 것 같은데요. 스타트업에 계신 분들은 린스타트업이라는 이름으로 익숙하지만요. :) 제품 발견일 이런 식으로 진화했음을 알려줍니다. - 사용자 중심 사고, 디자인 씽킹 --> 린스타트업, 고객 개발 --> Jobs-To-Be-Done 프레임워크(이건 별도로 소개) --> OKR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제품 기회를 찾고, 그걸 애자일로 개발하고, 등등등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거치면서.. 제품 발견의 핵심이 점점 기능 중심에서 고객의 문제 중심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 얘기하면서.. Opportunity Solution Tree Framework를 소개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 글은 지난 10년, 아니 20년간 발전한 제품 전달/제품 발견 프레임워크를 총망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격변의 시대에, 그 변화를 무시하지 않고 살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

The Evolution of Modern Product Discovery | Product Talk

Product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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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 오전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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