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무신사가 있으면, 미국에는 스티치픽스 | 커리어리

한국에는 무신사가 있으면, 미국에는 스티치픽스가 있죠. 제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패션 플랫폼 회사 중 하나입니다. 아마존도 패션 리테일을 하고, 명품플랫폼(파페치)등이 생겨나는 세상인데 뭘 또 하나 쇼핑몰 가져온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이 회사는 애초에 DNA가 다르기도 하고요. (단순히 옷들을 프로모션해서 유통하는 업체는 아니고, 서베이 결과에 따라 옷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굉장히 고관여라 cost가 높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플랫폼을 구축해버렸죠. 물론 buy/sell 양측의 사이드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은 아니지만요) first1000의 글을 읽고 번역까지는 아니지만 핵심 내용만 제 생각대로 정리해봤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주석도 달았구요. 원문도 재미있습니다. 함께 읽어보시면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

한국에는 무신사, 미국에는 스티치픽스 | 스티치픽스의 창업 초기는 어땠을까? (first1000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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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9일 오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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