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목동을 2주 동안 구석구석 돌면서 등 | 커리어리

✍🏻 면목동을 2주 동안 구석구석 돌면서 등산복, 기능성 원단을 취급하는 봉제공장들을 다 두드려봤다. 거의 대부분 문전박대를 당했는데 마지막에 찾아갔던 곳에서 돈도 없고 어린 친구들이 뭐라도 해보려는 모습을 기특하게 여겼는지 받아주셨다. 요가복을 만들어본 적도 없는 곳이었는데 만들어주면 다 팔 수 있으니까 만들어만 달라고 했다. 당시엔 거의 공장에서 살다시피 했다. 패턴도 없어서 첫 패턴을 공장에서 잡았다. 샘플이 나오면 공장에서 바로 입어보고 수정하면서 2015년에 12가지 무늬와 12가지 색상으로 만든 첫 제품을 출시했다.

김익환이 만난 혁신 기업가(9) 신애련 안다르 대표

중앙시사매거진

2019년 11월 4일 오후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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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번역한 Altos Ventures의 글입니다. 제목은 [Why Big, Why Now, Why You?]라는 제목인데요. 마치 예전에 첫 회사 인터뷰 때 준비하던 내용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글이었습니다. 원문 링크를 하이퍼링크로 연결드리고, 원문과 함께 - 의역한 한어를 적어두었습니다.

#7 [번역] [Why Big, Why Now, Why You?] | Altos Ven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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