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기자로 일하다 스타트업 생태계에 뛰 | 커리어리

20여 년 기자로 일하다 스타트업 생태계에 뛰어든 선보엔젤파트너스 심사역 최영진입니다. 구글, 누구나 한번은 일해보고 싶은 꿈의 직장입니다. 구글은 인력 채용도 까다롭고 구글 문화를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직장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전직 구글러가 구글에서 일하는 동안 인종차별에 부딪혔고, 그 내용을 '그 부담감이 결코 멈추지 않았다'는 내용이 가슴 아픈 메모가 언론을 통해 확대되고 있습니다. IT 분야는 선천적으로 진보적일 수 밖에 없다는 글을 읽은 바 있습니다. 기성 질서를 무너뜨려야만 성공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여전히 기성 질서를 사수하려는 이들은 어디에나 있는 것 같습니다.

Google employees are circulating a memo written by a former Googler who says they encountered racism and 'never stopped feeling the burden of being black' while working there

Business Insider

2019년 8월 15일 오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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