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에서 시작한 슈프림. 작년 까지만 해도 1 | 커리어리

NY에서 시작한 슈프림. 작년 까지만 해도 1B이었는데, 최근 VF코퍼레이션에 2.1B에 인수됐다. 스케이트보더들을 위한 스트릿 컬쳐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iconoic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지 항상 궁금하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따라할 수는 없다. 한국에서 supreme같은 브랜드가 나올 수 없는 이유가 뭘까. 참고로 슈프림은 under-produces to the demand를 하고 가치가 계속 상승하게끔 만드는 전략을 사용했는데 마치 롤렉스가 하는 방식과 유사한 것 같기도 하다. 이러한 방식이 가능하게 하려면 콘크리트하게 이탈하지 않는 그들만의 core fan이 있어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초기에 설계했는지도 궁금하고. 성공에는 다 이유가 있으니, 그 성공들 이면에 담긴 노력들을 생각해보고 벤치마크하고 아카이브해보고 다른 영역에도 적용해보려는 시도가 계속 필요할 듯.

How Supreme went from a small skateboarding store in New York to an $1 billion streetwear company with a cult-like following among teens

Business Insider

2021년 1월 6일 오전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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