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직접 하고, 네이버는 투자로 한다. 자사 멤버십에 티빙을 끼워넣는 네이버. 반대로, 티빙 온리 구독자는 티빙만 쓸 필요가 없음. 매출 구조가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티빙 입장에선 순가입자 확보라는 장점도 있을 수도? 반대로, 네이버 멤버십 의존도가 올라가면, 자체 비즈니스 안정성은 떨어진다는 건데.......... 이럼 대체 누가 티빙만 결제하겠냐 싶은 거죠. 결국은 티빙 서비스 BM과 본질이 무엇이냐에 대해 정의내리지 못하니 이런저런 전략이 도뗴기시장처럼 나오는 게 아닌가 싶네요.

네이버 유료 멤버십에 '티빙' 추가...네이버-CJ 혈맹 첫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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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유료 멤버십에 '티빙' 추가...네이버-CJ 혈맹 첫 윤곽

2021년 1월 8일 오전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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