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우리가 알아야할 코로나 백신의 모든 것> — 한문장 요약: 2021년 11월이 되면 60-70% 국민이 백신을 맞고 집단 면역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나, 그 전까지는 코로나 시국은 계속 된다는 것 1/ 한국은 2021년 백신 4,600만명분을 도입할 계획으로, 백신 도입 순서는 아스트라제네카(2~3월), 얀센(2분기), 모더나(2분기), 그리고 화이자(3분기) 2/ 아스트라제네카 (2-3월); 가장 기대가 높은 백신 — 영국 옥스퍼드대 제너 연구소에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으로, 2020년 4월 영국-스웨덴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협약을 맺어 공동으로 개발 중 — 전세계 보급형 백신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코로나19 백신 가격은 대략 4달러 정도로 정해졌고, 화이자와 모더나의 mRNA 백신보다 훨씬 저렴 — 28일 간격으로 2회 접종 — 임상 3상 실험결과 62%(정량투입)~90%(절반투입) — 기대가 가장 높은 백신으로, 이는 1) 해당 백신이 2~8℃ 냉장 보관이라 기존의 백신 콜드체인 망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고, 3) 기존 백신 제조설비에서도 생산 가능하여 단시간내 대량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 3/ 얀센 (2분기) — 얀센은 베이비 로션으로 친숙한 미국의 거대 기업 존슨앤드존슨의 의약 부문 자회사 — 대부분의 코로나19 백신이 2회 접종인 것과 달리 1회 접종을 목표로 임상 3상을 진행 중; 따라서 아직 수치는 공개하기 전 — 도입시기기 한국에 빠른 것은, 대량생산이 용이하고 기존 콜드체인을 사용해 운반 가능하기 때문 4/ 모더나 (2분기) — 모더나는 mRNA 백신 기술에 특화된 미국의 생명공학 스타트업 — 2020년 11월 발표한 임상 3상 결과에서 94.5%라는 높은 효능을 보여, 화이자 다음으로 효능이 높은 백신 — 다만, 까다로운 콜드체인 조건이 관건. 영하 20도 극저온 배송이 필요하고 내방 상태에서 30일간 보관. — 백신 생산 규모도 작은 것이 이슈. 화이자는 2021년 목표 생산량으로 13억 도스를 잡은 반면 모더나는 5억 도스를 예고 — 마찬가지로 28일 간격으로 2회 접종 필요 5/ 화이자 (3분기) — 2020년 11월9일 발표한 결과가 95% 효능을 보였으며, 이는 가장 높은 수치 — 하지만, mRNA 백신으로 대규모 유통을 위해서는 2가지 허들이 존재 — 첫번째는 생산. mRNA 백신은 지금까지 나왔던 백신들과 생산 공정이 크게 달라 미국과 유럽의 일부 공장에서만 생산이 가능한 수준 — 두번째는 콜드체인 유통. 영하 70도의 낮은 온도 환경을 요구하기 때문 — 따라서 가장 효능이 좋다고는 하나, 아스트라제네카나 얀센이 더 우선시 될 수 밖에 없음 6/ 한국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했둣이, 개인이 백신을 고르지는 못할 것이고, 순차적으로 하지만 대규모의 인원을 대상으로 접종해 11월까지 전국민의 60-70%가 항체를 갖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 함

2021 당신이 알아야할 모든 것... '코로나19 백신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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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당신이 알아야할 모든 것... '코로나19 백신 A to Z'

2021년 1월 9일 오전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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