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1, 모빌리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Covid-19으로 인해 사상 최초 온라인으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5G 통신, 디지털 헬스, 인공지능(AI) 등 비대면 기술과 서비스가 주요 테마로 다뤄진다고 하네요. 모빌리티 분야와 관련하여 이번 전시에서는 여러 완성차 업체들이 지금까지 지향점으로 제시한 미래 전략보다는 현실에 한발 다가선 상용화 기술 소개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게 될 이번 CES의 모빌리티와 관련된 관전 포인트를 확인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 GM의 전동화 기반 미래 모빌리티 전략, 쉐보레 전기 픽업트럭/캐딜락 신형 전기차 공개 예정 -BMW : 미래 지향적 자동차 세대의 첫번째 모델인 iX / 운전석이 없는 레벨4이상 자율주행 컨셉의 MINI 비전 어바넛 공개 유력 - 공개 예정인 럭셔리 전기차 EQS에 적용되는 AI 기반의 MBUX 하이퍼스크린 시스템 공개 - CES 2021의 차량 지능/운송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만도의 '자유 장착형 첨단 운전 시스템' (sbW) - GS 칼텍스의 주유소를 거점으로 하는 드론 배송과 주유,세차,충전 등을 결합한 미래형 주유소 공개 예정 등

[미리 보는 CES 2021]모빌리티 전략, 먼 미래보다 '당장 적용'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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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CES 2021]모빌리티 전략, 먼 미래보다 '당장 적용' 방점

2021년 1월 9일 오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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