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시장 철수하나...구글, MS 매각설 - LG전자가 누적 적자 5조 원에 달하는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CEO인 권봉석 사장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중"이라고 밝혔는데요. - 아직 공식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지만, 스마트폰 사업부를 고사양 스마트폰 사업 중심으로 대폭 축소하거나, MS나 구글에 매각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 심지어는 CES에서 공개한 롤러블 폰도 실제 양산용이 아니라 매각을 위한 기술 과시용이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데요. 과연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을 정리할까요?

'5조 적자' 스마트폰 철수 가능성 연 LG전자...구글·MS 매각설 '솔솔'

조선비즈

'5조 적자' 스마트폰 철수 가능성 연 LG전자...구글·MS 매각설 '솔솔'

2021년 1월 20일 오전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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