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사업이 성장하면서 단계별로 창업가나 대표가 태도가 바뀌는 경우는 다르다. 한마디로 필요한 것만 딱 얻고나면 모른 척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다. 오죽하면 스타트업 육성과 지원, 투자 등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소위 스타트업 바닥 적응기라는 것을 서로 이야기한다. 일에 대한 적응 보다 사람에 대한 적응이다. 상식적으로 사람이라면 그런 짓을 할까 싶은 일들이 워낙 많고 사람 자체에 대해 실망할 일이 많다. 초기 몇년동안 말도 안되는 일들을 겪게 되면서 스타트업 창업가와 대표에게 적응을 해간다. 웃프지만 몇년 지나면 몸에서 사리가 나온다는 말까지 한다. 안좋은 말이 나오는 대표적인 스타트업 창업가나 대표 스타일들이 몇몇 있다.

안좋은 말(?) 나오는 대표적인 창업가 대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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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말(?) 나오는 대표적인 창업가 대표 스타일

2021년 1월 25일 오전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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