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서비스 론칭을 통해 스포티파이는 6천만 | 커리어리

국내 서비스 론칭을 통해 스포티파이는 6천만 개 이상의 트랙과 40억 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를 포함,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게 해준 개인화(personalization) 기술 서비스를 한국에 선보인다. 작년 11월에 모바일인덱스가 발표한 국내 음원 시장은 1위인 ‘멜론’이 주춤하고 지니뮤직과 플로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형국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아직은 점유율이 높지 않지만 5배 성장한 유튜브뮤직의 성장세가 엄청나다는 점인데, 스포티파이 출시 이후 국내 음원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해진다. 국내 이용자들은 가입 시 별도의 신용카드 정보 입력 없이 프리미엄 서비스를 모바일로 7일간 무료체험할 수 있으며, 올해 6월 30일까지 구독 시 신용카드 정보 입력과 함께 3개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potify launches music streaming service in South Korea

Reuters

2021년 2월 2일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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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카카오의 '무한확장'이 네이버마저 넘어섰다. 창사 이래 종가기준 처음으로 네이버를 시가총액으로 제친 것인데, 강력한 카카오톡의 네트워크 효과가 모빌리티와 금융, 콘텐츠 등 신규사업과 결합해 경쟁력을 배가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1.4% 오른 14만 4500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64조 1478억원을 기록, 63조 5699억원을 기록한 네이버를 약 5759억원 차이로 누르고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이 같은 카카오의 확장성은 월간활성사용자(MAU) 4600만명에 이르는 국민메신저 카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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