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의 내용과 형식은 어떤 경계를 가져야 | 커리어리

[텍스트의 내용과 형식은 어떤 경계를 가져야 할까?] It’s not about what you say, but rather the way you say it, 말하는 내용이 아닌 말하는 방식. '내용'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봐야할까? 이 글에서는 같은 내용의 텍스트를 세 가지 톤으로 전달하는 사례를 보여주는데, 실은 각 문장이 담고 있는 정보량은 다르다. 당연히 사용하는 단어도, 전달하는 내용도 달라진다. 하지만 글쓴이는 '같은 내용을 말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즉, 내용이란 전달하는 정보보다는 그 메시지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더 가깝다. 이 서비스가 무엇인지 한 번에 이해하게 만드는 것인지 지금 당장 눌러보고 싶게 만드는 것인지, 혹은 주변 사람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외우기 쉽게 만드는 것인지. 이러한 메시지의 목표를 선명하게 설정하지 않고 보이스톤을 정의하려고 하면, 단순히 똑같은 문구를 말투만 바꾸는 정도의 수정만 거치게 될 것이다.

What Is Tone of Voice and Why Does It Matter? | Acrolinx

Acrolinx

2021년 2월 7일 오전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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