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참 느리게 변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 커리어리

일본은 참 느리게 변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닛케이 기사. 아직도 플로피디스크를 쓰는 지방은행이 있다는 내용. 야마가타은행. 온라인뱅킹을 이용하지 않고 플로피디스크로 계좌 명단을 보내서 이체를 요청하는 지자체나 기업 고객이 아직도 1천사 넘게 있어서 지금까지 바꾸지 못하고 있었다는 얘기. 이런 변화에 대한 저항이 지금 일본의 큰 문제로 작용하고 있음. "利用するのは自治体や中小事業者など「現状維持」を望む約1000の取引先。山形市幹部は「最も安価で合理的」と強調する。例えば市広報課は広報誌を配布する協力者への謝礼支払いに利用。負担は振込手数料のみで、作業もFD上の既存リストを都度更新するだけですむ。これをネットバンキングに置き換えた場合、新たなリストを作成する手間に加え、決済サービス利用料も必要となる。"

地銀大改革4 「まだフロッピー」の現実

日本経済新聞

2021년 2월 7일 오전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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