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클럽하우스에 참여한지 이제 일주일 정도가 | 커리어리

저도 클럽하우스에 참여한지 이제 일주일 정도가 되었는데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저는 기사에서 아래 부분에 제일 공감이 갔어요. 클럽하우스에서는 정말 많은 push를 보내는데, 그때면 저도 FOMO를 느낄 때가 있어요. 물론 FOMO 뿐만 아니라, 클럽하우스의 쉬운 앱 UI,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하는 방 등 다른 특징도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클럽하우스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즐기기 제일 좋은 타이밍 같아요 :) "이 서비스는 고립에 대한 두려움(FOMO, fear of missing out)을 자극한다. 테크 트렌드로 예를 들자면, 최신 테크 트렌드를 직접 만들고 있는 테크 전문가들이 직접 방송을 진행하고, 이것이 큰 파장을 낳고 있다. 예를 들어 게임스탑 주식 폭등 사건의 경우 개미들을 응원한 일론 머스크가, 주식 매도를 금지한 로빈훗 CEO를 직접 초청해 이야기를 하므로, 이 사건에 대해 진정한 이야기를 듣고 싶던 사용자들은 이 시간에 참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음성은 앱 자체적으로는 녹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꼭 그 시간에 참여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초대제로 운영된다는 것도 FOMO를 자극하는 경향이 있다. 클럽하우스는 철저하게 초대를 받은 사용자만 가입할 수 있으며, 이들이 다시 초대를 해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구조다. 또한, 안드로이드를 아직까지 지원하지 않을 정도로 초기 앱이다. 따라서 사람들이 클럽하우스에 입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욱 자극한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게임 체인저 클럽하우스가 온다 - Bylin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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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8일 오전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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