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웅 대표는 "광고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 커리어리

"김철웅 대표는 "광고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제품에 문제가 있거나, 메시지를 고객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거나, 브랜딩 핵심 내용이 빠졌거나, 타깃 고객 선정이 잘못됐거나, 제품 단가 산정을 잘못했거나, 판매가 잘 안된다거나, 재고가 너무 많이 남거나 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곤 한다"며 "그 모든 문제들을 제대로 해결하는 것이 본질"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클럭과 몽제, 오호라는 시장 조사부터 컨설팅, 마케팅, 광고, 재무, 인력, 생산, 물류 관리까지 전 사업 영역에 관여했다"며 "단순히 커머스와 마케팅을 연계한 것이 아니라, 광고주를 성장시켜 매출을 공유하는 구조다. 물론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회사인지를 철저하게 검증한다"고 말했다." ""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트렌드나 관련 기술도 매일 변화한다. 그러한 것은 모두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한 도구일 뿐, 결코 본질이 될 순 없다"며 "마케팅이라는 치열한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에코마케팅은 앞으로도 광고주가 원하는 본질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케팅은 전쟁, 본질이 승리한다"... 김철웅 에코마케팅 대표의 경영 전략①

Brand Brief - 브랜드브리프

2021년 2월 8일 오전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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