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중심의 사고(생각) 즉, Product | 커리어리

제품 중심의 사고(생각) 즉, Product Thinking에 대한 글입니다. 제품 중심 사고는 무엇이 제품을 누군가에게 유용하게, 또 사랑받게 만드는지를 본능적으로 파악하는 뛰어난 감각을 갖추고, 그리고 그걸 실제 제품으로 구현해 낼 수 있는가? 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어떤 순간에는 굉장히 분석적이어야 하고, 어떤 순간에는 또 굉장히 본능적이어야 하는 그런 일이죠. 과거에 제품을 기가 막히게 잘 만들어낸다고 생가고디던 사람들은 저 Product Thinking 중에서도 본능적인 부분이 강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이런 분들이 좀 더 성공하기 쉬웠던게, 과거에는 한 번 제품을 만들어서 런칭하고 나면 크게 개선할 것이 없다고 느끼거나 이러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런칭 중심의 사고가 자리 잡고 있으면 이렇게 되더라고요. :) 하지만 요즘은 랜딩 중심으로 사고 하고, 제품 런칭해도 계속 짧은 사이클로 제품 개선하는 경우가 많다보니까 분석적인 분들이 힘을 내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에서는 호기심, 관찰이라는 것을 중요한 자질로 두고 있는데요. 저는 그냥 계속 하는 것. 같아요. :) 그냥. 계속 하는 것.이요.

[제품] Julie Zhuo: 제품 중심 사고(Product Thinking)란?

Build a Great Product

2021년 2월 10일 오전 1:51

댓글 1

  • 트위트 스레드 마지막에 good product sense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디자이너들은 직업 특성상 워낙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피드백을 여러 사람에게 많이 받기 때문에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더 많이 알 수밖에 없다고 한 게 인상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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