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당 주식 5억원, IPO로 대박 치는 직원 | 커리어리

한명당 주식 5억원, IPO로 대박 치는 직원들 - 스톡옵션과는 별개로, 직원들의 회사 주식 매입을 지원하는 우리사주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 IPO에 나서는 회사들에게 공모 전에 먼저 직원들에게 우선적으로 청약 기회를 주는 건데요, SK바이오사이언스는 무려 인당 5억원의 청약 기회가 주어졌다고 합니다. - 스톡옵션처럼 행사가가 낮은 것도 아니고, 주가가 내릴 위험은 당연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공모가보다는 훨씬 주가가 높게 형성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바이오팜의 경우 공모가의 3배가 되었습니다. - 카카오게임즈나 SK바이오팜 사례에서 일반 직원들의 신화같은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왔습니다. IPO 대박은 더 이상 창업공신이나 임원급 탤런트만이 아니라, 인원수가 작은 조직이기만 하면 신입사원도 터뜨릴 수 있죠. - 구직, 구인 양쪽에서 주식보상은 아주 중요해졌습니다. IPO를 앞둔 기업은 아주 매력적인 직장이 되었죠. 본인이 탤런트라면, 혹은 탤런트를 뽑고 있다면 주식보상에 대한 설계를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우리사주에 3000억 배정

Thebell

2021년 2월 10일 오전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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