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과제, 초고령화를 해결하기 위한 신기 | 커리어리

<일본의 과제, 초고령화를 해결하기 위한 신기술> 2021년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디지털 전시회 CES 일본 세션의 테마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일본식 스마트 사회로, 과제 선진국 일본에 있어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안’이었다. 일본은 현재 노동 인구의 반이 고령자인 상황으로 이는 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역으로 로보틱스를 침투시키고 기술을 발전 시키는 찬스가 된다. 기술을 활용하여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벤쳐 기업들이 소개되었고, 그 중 두 가지를 소개한다. 1) 배설활동 시점 예측 디바이스 DFree (디프리) https://dfree.biz/ 초음파 센서로 방광이 얼마나 차 있는지 모니터링하며 화장실 방문 시간을 추적, 고령자의 배설 활동 시점을 예측하는 디바이스이다. 이 DFree를 하복부에 장착하면 초음파 센서를 통해 방광의 팽창 및 수축 상황을 확인해 배설 시점을 예측할 수 있다. 시설의 간호원이 고령자의 배설시점을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배설을 돕거나 기저귀를 제때 교체해 줌으로써 고령자가 불쾌한 상태로 오래 있게 되는 것을 막아줄 수 있다. 배설 문제의 해결은 고령자의 자존심과 커뮤니케이션 의욕을 유지해 치매의 악화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2) IoT 의복 Xenoma (제노마) https://xenoma.com/products/eskin-sleep-lounge/ Xenoma에서 개발한 e-skin은 세탁이 가능하고 내구성이 높으며 일반적인 셔츠처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지만, 설치된 센서가 관절의 움직임을 모니터링한다. 사용자의 운동, 호흡, 압력, 체온 및 기타 기능을 모니터링 가능하여 독거 노인의 서포트에 도움이 된다. 이 모니터링한 결과물은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가족들에게 전송된다. 관련 동영상: https://youtu.be/m0uc8kxGSGA

超高齢化の課題先進国ニッポン 新発想が世界リード【CES 2021】

日経クロストレンド

2021년 2월 11일 오후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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