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로봇도 만들어~] 가끔씩 친구들한테 | 커리어리

[네이버는 로봇도 만들어~] 가끔씩 친구들한테 '네이버는 로봇도 아주 잘만들어'라고 하면 '네이버가 로봇도 만들어?'하는 반응이 대부분인데, 네이버는 이전부터 로봇&자율주행을 새로운 기술 플랫폼으로 인지하고 이를 위한 연구를 꾸준히 해왔다. 해당 영상은 네이버랩스가 구체적으로 어떤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영상이다. 0. 네이버랩스의 목표: 로봇과 자율주행 서비스의 대중화 1. 고정밀 지도 (매핑로봇 M1): 도로뿐 아니라 지하철, 백화점 같은 실내 지도도 매핑하고 있고, 이를 클라우드에 올려서 자율주행 구현. 이를 통해 GPS 없이도 사진으로 위치를 인식하는 비쥬얼 로컬라이제이션 구현해서 AR로 길 안내 제공. 또한 항공 사진으로 3D맵을 만들기도 하였음. 2. 자율주행 기술의 풀스펙트럼(매핑,측위,인지,플래닝)을 모두 내재화. 이를 통해 도로 위를 달리는 로봇을 만들고자 함(ALT 프로젝트). 3. Pick&Place를 위한 손과 팔(AMBIDEX): 최근 사람의 피지컬 인텔리전스(사람은 의식하지 않고도쉽게 행하지만 알고리즘으로 만들긴 어려운 운동지능)를 학습하기 시작(엠비덱스 햅틱 디바이스). 4. 대중화를 위해서 클라우드와 5G 이용한 브레인리스 로봇 고도화(ARC). 서버에서 제어, 에너지 효율 증가, 로봇 크기와 상관없이 성능 향상 가능. ARC는 로봇들을 위한 인터넷서비스, 네이버 제2 사옥에 활용될 예정. 네이버에게 클라우드가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모빌리티(로봇&자율주행)에 있다.

NAVER LABS - 사람, 공간, 정보의 새로운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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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2일 오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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