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황후, 하렘의 남자들에 이은 네이버 [시리 | 커리어리

재혼황후, 하렘의 남자들에 이은 네이버 [시리즈]의 새로운 광고 시리즈의 광고가 왜 최고였는지 나열할 이유는 너무 많다. 연기력으로 신뢰도 높은 배우가 텅빈 공간에서 아주 짧은 시간 내 연기함으로써 텍스트 콘텐츠를 순식간에 영상 콘텐츠화 시킨다. 덕분에 해당 웹소설을 모르거나 읽지 않더라도 전달력이 뛰어나다. 아주 짧은 길이의 TV광고 포맷에 자신들의 프로덕트를 이렇게 우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방법이 또 있을까? 심지어 광고 반응을 통해 IP 확장 가능성까지 체크할 수 있다니... 최근 가장 핫한 부부인 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이 등장하는 새로운 광고가 며칠 전 나왔다. 마찬가지로 [시리즈] 내 작품을 다루되, 전에는 재현을 했다면 이번에는 감독/작가 답게 정보를 조금씩 풀어나가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개한다. 전보다 (내가 나를 넘어서는 것이 가장 어렵죠!) 임팩트는 떨어졌지만 여전히 적절한 모델 기용부터 컨셉까지 브랜딩이 잘되어 있는 광고이다.

[김은희 X 장항준 Part.1] 김은희 작가의 충격 고백!?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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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2일 오후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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