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의 집합체, 스마트 시티 ] 스마트 | 커리어리

[ 데이터의 집합체, 스마트 시티 ] 스마트 시티는 사실 5년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오고 있었다. 아직 해결해야 할 난제는 많지만 결국은 현실이 될 미래인 듯 싶다. ● 구글이 만드는 스마트 시티 - 2017년 토론토에 스마트 시티를 개발하기 시작 - 구글 자회사인 사이드랩스가 개발을 맡았다 - 센서를 통해 기온과 소음, 쓰레기 배출 등 다양한 데이터 수집 예정. 60여 개의 첨단 기술 적용. ● 사이드랩스 아웃 - 왜? 광범위한 개인정보 수집 - 감시 카메라에 찍힌 당사자로부터 실질적인 동의를 받을 방법 부재 - 스마트랩스는 데이터를 위한 독립적인 기관을 운영한다고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구글이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는 불안감에 밀려 결국 철수함 - 캐나다 정부는 다른 파트너를 찾더라도 스마트 시티 계획을 중단하지 않겠다고 함 ●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 스페인 - 민주주의적 가치와 시민을 중심에 둔 ‘바텀업(bottom-up·아래로부터 의견을 모으는 방식)’ 스마트시티를 구축하고자 함 - 정보 격차를 줄이고 사회관계 회복 노력     - 도시의 인프라 정보를24시간 수집하고 공개     - 도시 개발에 이용된 소프트웨어를 오픈 소스 (github)에 공개 - 기술 + 정치 = 데시딤 (Decidim)     - 우리 나라 국민청원과 비슷     - 다른 점은 오픈 소스라는 것 링크: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2/04/2021020403039.html

구글의 북미 최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실패의 교훈

Naver

2021년 2월 13일 오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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