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가입자가 벌써 9천5백만명이라고. | 커리어리

디즈니플러스 가입자가 벌써 9천5백만명이라고. 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여만에 벌써 넷플릭스의 절반까지 쫓아갔음. 디즈니가 소유한 훌루와 ESPN+를 포함하면 그 격차는 더 줄어듬. 놀라운 것은 원래 디즈니의 가입자수 목표는 2024년까지 6천만에서 9천만사이를 달성하는 것이었다고. 5년 걸릴 목표를 1년만에 달성한 셈. 판데믹이 디즈니 놀이공원은 큰 어려움을 겪게 했지만 반대로 디즈니의 새 OTT플랫폼 도전에는 큰 뒷 바람으로 작용.

Disney says it now has 94.9 million Disney+ subscribers

CNBC

2021년 2월 13일 오전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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