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로 역전된 매스미디어, 기업의 새로운 | 커리어리

[소비자로 역전된 매스미디어, 기업의 새로운 자세] - 소비자들은 서로 연결되자 미디어를 능가하는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는 말 그대로 충격적인 계시였다. - 오랫동안 일방통행식의 광고를 통해 메시지를 주입시켰던 기업도 이제는 자사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의견이 공개적으로, 대규모의 통제 불가능한 방식으로 교환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 이제 기업도 큐레이트된 컨텐츠를 수용해야할 뿐 아니라, 소비자의 심기를 건드려 불만과 분노를 초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기업이 더 이상 메시지를 통제할 수 없는 세계에서는 불만을 느끼는 고객이 한 명만 있어도 전체 소비자가 거대한 안티 세력으로 바뀔 수 있다. - 이러한 종류의 부정적인 소비자 참여는 마케팅 담당자에게는 당황스런 일로서, 일종의 역전된 매스미디어라고 부를 만 하다. - 열정에는 힘이 있지만, 그 열정이 반드시 긍정적이라는 보장은 없다. - 특정 기업 때문에 크게 화가 났던 경험을 SNS를 통해 알리려는 소비자들이 이미 하나의 사회 현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 기업은 그동안 너무 오만하게 행동해왔다. 그러나 상황은 변하고 있다. 또 당신들도 더 큰 권력에 순응해야 한다. 바로 소비자의 권력이다. - 업무의 각 단계마다 자문, 브레인스토밍, 비판, 조언하는 상임 소비자 패널을 고용하라. -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운영하라. - 마지막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이런 활동을 당신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의연히 대처하고 있다는 식의 대외 홍보용으로 이용하지 마라. <큐레이션, 스티븐 로젠바움>

2021년 2월 13일 오전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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