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사용비용에 | 커리어리

요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사용비용에 대한 고민이 많을겁니다. 사실 팬데믹을 거치면서 모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완성이 클라우드로의 이전쯤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았는데, 이렇게 되다보니 클라우드 사용료가 이젠 어마어마하게 기업의 부담이 되기 시작한겁니다. 일단 FinOps (Financial Optimization) 비용최적화의 역할은 기업자체가 전문가 그룹을 구성하여 해결할 문제이긴 하지만, 공급자 입장에서도 고객의 그런 부분을 이해하기 시작한듯 합니다. AWS가 작년 12월 부터 람다펑션의 청구 기준소요시간이 100 ms 에서 1ms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즉 예전에 30ms가 걸리던 펑션인 경우 100ms로 소요시간 산정이 되어서 청구가 되었었는데, 이제부터 정확히 30ms만 청구된다고 하네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것은 아니고, 데이터스트리밍 같은 경우에서는 큰 이득이 날것 같습니다. 아무리 뭐라고 해도 그런데, 퍼포먼스와 가격을 모두 잡는 데는 좋은 코드를 짜는것 만한 이득은 없는것 같아요.

AWS Lambda changes duration billing granularity from 100ms down to 1ms

Amazon Web Services

2021년 2월 15일 오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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