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웅 패스트파이브 의장은 지난해 말 상장심 | 커리어리

"박지웅 패스트파이브 의장은 지난해 말 상장심사 철회 결정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패스트파이브 상장 일정이 좀 미뤄지게 됐다"며 "(단순 부동산임대사업자가 아닌) '오피스 플랫폼' 회사로 성과를 좀 더 끌어올린 뒤 재추진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국내 공유오피스 업계 1위 패스트파이브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매출이 42% 급증한 607억원을 기록. 최근 3년새 매출이 8배 성장. 창업붐으로 공유오피스 수요가 꾸준히 늘어난 데다 사업모델을 전대차 방식에서 위탁운영 방식으로 확장한 것이 주효. 앞으로 패스트파이브는 지점을 늘리고 매출을 더 끌어올려 '규모의 경제'를 실현한다는 계획. 2025년까지 위탁운용 방식의 임대사업 비중을 전체 매출의 50%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의 사업구조 개편작업을 거친 후 상장도 재추진할 예정이라고.

[단독]위워크 제낀 패스트파이브 매출 600억 돌파...3년새 8배 '폭풍성장'

Naver

2021년 2월 16일 오전 5:34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