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부터 36년 장기 계획.... | 커리어리

>> 2004년부터 36년 장기 계획.... '아시아의 디즈니를 만들자' ㄷㄷ - 네이버 웹툰의 김준구 대표의 장기 로드맵. - “처음 웹툰을 시작할 때만 해도 작가들이 경험이 전혀 없는 네이버를 믿지 않았다. 12년씩 3단계, 총 36년에 걸친 장기 로드맵을 보여주며 이들을 설득했다. 지금은 어느새 상당 부분이 현실이 됐다.” - 1단계: 웹툰을 돈이 되는 산업으로 만드는 것. 2000년대 초반, 모두 공짜라고 여기던 만화에 과금하는 일. - 2단계: ‘규모의 경제’를 위해 세계시장에 진출 (현재) - 3단계: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에 공급하는 것. (왓패드 인수) ** 1. 처음부터 장기적인 로드맵을 짜는 일. 어지간한 확신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2. 그 확신은 어디서 생길까? 3. 꾸준히 생각하고 힌트를 찾던 중에 발견한 사소한 경험에서 생긴다고 믿는다. 원문에 나온대로 웹툰에 달린 댓글 100개에서 비전을 발견할 수 있는 건 그만큼 이 문제(웹툰의 사업화)에 몰입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4. 몰입하고 발견할 것.

"아시아의 디즈니 36년 로드맵, K웹툰 세계정복 절반쯤 왔다"

조선일보

2021년 2월 16일 오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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