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패드 인수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나아가 | 커리어리

<왓패드 인수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나아가려는 네이버의 승부수> 1. (단순히) ‘만화가 좋아서’ 네이버 만화사업의 1호 사원이 된 네이버웹툰 이준구 대표는 ‘K웹툰’이라는 새로운 산업을 개척했다. 2. 네이버웹툰의 지난해 결제액은 8200억원을 기록했고, 현재 네이버웹툰은 전 세계 100여국에서 9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3. (특히) 왓패드 인수는 ‘아시아의 디즈니’를 완성하는 3단계로 가기 위한 김준구 대표의 승부수다. 4. 김준구 대표는 “디즈니의 강점은 마블·스타워즈 같은 강력한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콘텐츠를 TV·영화관·인터넷 동영상 등 다양한 플랫폼에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왓패드와 네이버웹툰의 결합은 네이버를 디즈니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기업으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5. 웹소설이 웹툰이 되고, 웹툰이 애니메이션·드라마·영화로 만들어지는 화수분 같은 콘텐츠 플랫폼이 목표다. 6. 현재 영화·드라마화가 진행되고 있는 웹툰이 77편이다.

"아시아의 디즈니 36년 로드맵, K웹툰 세계정복 절반쯤 왔다"

Naver

2021년 2월 17일 오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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