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L? 나중에 합성하면 돼!" 영상의 빈 | 커리어리

["PPL? 나중에 합성하면 돼!" 영상의 빈 공간을 찾아 광고를 합성하는 AI] 이런 AI도 있습니다. 왜 이제야 나타났을까요? 💡 기사는 영상 속 장면을 이해하고 적절한 곳에 광고를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한 소프트웨어 회사 'Mirriad'가 뮤직 얼라이언스라는 새로운 부서를 만들었다는 내용이에요. 이건 뮤직비디오에서도 곧 광고를 합성할 것이란 뜻이죠. 이 기술이 재밌는 이유는 바로 타겟 마다 다르게 PPL을 넣을 수 있다는 점! 이제는 같은 드라마, 뮤비를 보더라도 사람마다 다른 광고가 뜰 수 있게 되는 것. 이젠 영상 속 광고도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서비스들의 BM일 수밖에 없는 '광고'. 이를 더 명확하게 타겟팅하고 효과낼 수 있도록 AI를 개발하는 곳들이 많아졌어요.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건 최근 스포티파이가 특허 낸 AI, ‘성격 특성을 기반으로 사용자 경험을 개인화하는 시스템’. 유저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유저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더 적합한 방식의 알고리즘으로 콘텐츠와 광고를 영업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해요. 개인적으로 저는 기업들의 AI 소식을 열심히 모으는데, 모을 때마다 그렇게 슬플 수가 없어요. AI 기술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기업들을 보며 '개인의 능력치와 기업의 능력치의 갭은 계속 멀어져 쫓아갈 수 없겠구나' 라는 한계를 느끼거든요. 약간 빨리 창업해서 AI 개발하고 지니고 있어야 안심되는 느낌. 그치만 그러기엔 너무나 어려워 열심히 기사만 읽는 그런 슬픈 사연. ☑️ 함께 읽어야 할 기사 1 - 스포티파이 특허 소식 https://www.musicbusinessworldwide.com/spotify-has-a-patent-for-personality-tracking-technology-and-its-pretty-creepy/ ☑️ 함께 읽어야 할 기사 2 - Mirriad AI가 어떻게 합성하는지 구경하고 싶다면 기사 속 영상을 참조하세요! https://www.bbc.com/news/av/technology-50988757

Firm that uses AI to insert brands into music videos partners with Red Light Management and B-Unique Records - Music Business Worldwide

Music Business Worldwide

2021년 2월 21일 오후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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