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손으로 글을 쓰는 게 좋더라구요. 폰이든 컴퓨터든 깜빡이는 커서와 키패드라는 제한적인 인터페이스로 날 것의 생각을 담으려면 생각 자체를 디지털 포맷에 맞춰야 해요. 그러다보니 어느정도 정리된 이야기만 나오고 나머지 둥둥 떠다니던 생각은 그 사이 다 새어나가는 느낌이 들어요. 언제 손으로 글을 쓰는지, 어떤 점이 좋은지 브런치에 정리해보았습니다.

손으로 글을 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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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3일 오전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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