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까지의 복잡다단한 업무의 순서와 해법은 머리 속에서 정리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어느 정도'를 벗어나면 조금씩 구멍이 뚫리기 시작하죠. 그 사이로 해야할 일과 하고 싶은 일, 옷갖 비결과 아이디어 빠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한 번 빠져나간 아이디어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그럴 때 필요한 것에 메모와 시스템입니다. 타이핑이나 손글씨를 통해 손을 놀리는 습관과 그걸 정리해두는 시스템을 통해 참 많은 것들을 살릴 수 있으니까요. 요즘은 개인의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내가 체계적이어야 일도, 회사도 체계적일 수 있으니까요.

내가 메모 어플을 매일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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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메모 어플을 매일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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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4일 오전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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