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길엔 덫이 있어서 지혜와 경험이 쌓이지 않는다. 속성반으론 시험 성적은 오를지언정 영어 실력은 잘 붙지 않는 이치다." 저는 최인아책방에서 '북메이킹 클럽'으로 활동했던 경험 덕에 최인아 선생님을 '선생님'이라 불러요. 선생님의 글이 허겁지겁 다 쫓아가보고 싶었던 마음을 다 잡게 해주네요.

지름길의 덫[동아광장/최인아]

동아일보

지름길의 덫[동아광장/최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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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5일 오후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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