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협업툴 스윗 이주환대표 인터뷰] | 커리어리

[요즘 핫한 협업툴 스윗 이주환대표 인터뷰] 1. 하지만 이주환 스윗 대표와 이야기하면 할수록 기술은 단지 보조적인 수단일 뿐이었다. 결국 비대면 환경의 생산성은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달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2.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업무가 비대면으로 대체 가능함이 검증됐지만 생산성과 관련한 고민은 계속되고 있다. 비효율적 요소들이 제거돼 생산성이 높아졌다는 평도 있는 반면, 직원 간 유대감, 결속력 약화가 오히려 생산성을 저해한다는 분석도 있다. 3. "디지털, 모두를 일잘러로 만드는 기술…사내 정치도 해결" 4. 대면 미팅처럼 실시간 대화가 필요할 때는 콘퍼런스콜과 같은 동기 협업 서비스를 활용하고, 실시간 상호 작용이 필요 없는 업무는 비동기로 처리하는 비율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5. 예전에는 소수의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에 의해 이끌려 갔다. 이제는 스윗과 같은 협업 도구를 통해 모두를 일잘러로 만들 수 있다. 소수의 천재가 아닌 다수의 집단 지성으로 모두가 협업하는 문화가 됐다.

모두가 '일잘러' 되는 비법 대공개...사내 정치 해결은 덤

Naver

2021년 2월 26일 오전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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