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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겨냥한 엔터프라이즈 스타트업 > - 아비아트릭스: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전문 업체, 기업들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흐름을 지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네트워킹 플랫폼 제공, 7억달러 규모 기업 가치를 인정 받아 7500만달러 규모 추가 투자 유치, - 풀루미: 개발자들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등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도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 제공, 지난해 10월 375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 - 하시코프: 테라폼(Terraform), 콘술(Consul), 볼트(Vault), 노마드(Nomad)로 클라우드 환경 구축 과정 간소화 및 자동화

멀티 클라우드 확산 속 컴퓨팅 스타트업들 파워 커진다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1년 3월 2일 오전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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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침해 신고·상담 4년만에 2배↑…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시급 > 개인정보 침해 상담‧신고 건수가 작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7년 대비 2021년에는 100%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만 21만767건에 달했고, 이 중 69.2%가 ‘주민번호 도용’,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사례인 것으로 밝혀졌다. 26일 국회 양정숙 의원(무소속)이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개인정보 침해관련 신고 건수와 상담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최근 5년간 총 88만8천771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양정숙 의원은 “개인정보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산업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개인정보 침해 사례는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개인정보 취급자에 대한 별도의 조치가 없을 경우 개인정보 침해 상담‧신고 사례는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 개인정보 침해 상담‧신고 건수는 매년 증가해 2017년 10만5천122건이던 것이 2019년 16만4천497건, 2021년 21만767건으로 크게 증가한 이후 올해 5말 현재 7만1천673건으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middot;상담 4년만에 2배&uarr;&hellip;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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