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은 마케팅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여러 | 커리어리

[브랜딩은 마케팅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여러분은 브랜딩과 마케팅을 어떻게 정의하시나요? 전문가마다 각각의 정의를 다르게 말하기도 하고, 무엇이 더 상위에 있느냐에 대한 의견도 분분합니다. 토스, 29cm 등의 브랜딩 디렉터로 일하신 전우성님이 직접 느낀 브랜드 경험의 사례(프라이탁, 쿠팡맨)을 통해 브랜딩이란 과연 무엇인지, 어떤 영역까지 브랜딩이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해 짚어주셨습니다. 평소에 브랜드를 경험하면서 기분이 좋거나, 팬이 되는 순간들을 모아서 기록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밑줄 친 문장 〰️ 개인적으로 브랜딩이란 그 브랜드의 팬을 만드는 ‘모든’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위에 두 브랜드에게 난 완벽하게 브랜딩 당하고(?) 말았다. 〰️ 하지만 위의 경험들로 보았을 때 과연 브랜딩이란 것이 마케팅의 용어 중 하나로 불리는 것이 맞는 것인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 결국 브랜딩은 마케팅의 영역을 넘어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다양한 접점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 CS, UX디자인, 브랜드 철학 등 오디언스가 만나는 모든 것이 우리 브랜드의 이미지가 되고, 궁극적으로 브랜딩의 일환이 될 수 있습니다. 디테일까지 꼼꼼히 챙겨야 하는 브랜딩! 까다롭고 어려워 보이지만 그렇기에 더 매력적이지 않나 싶네요.

브랜딩은 마케팅의 일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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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7일 오전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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