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도래하고 있는 대IP의 시대> 1. | 커리어리

<조금씩 도래하고 있는 대IP의 시대> 1. 한국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스위트룸’은 소위 OTT 서비스 플랫폼인 ‘넷플릭스’로 공개되어 전 세계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영화 ‘승리호’는 역시 넷플릭스를 통해 20여개국에서 순위 1위에 올라 놀라게 했다. 2. 콘텐츠 영역에서 ‘이제까지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행(行)함을 이르는 말’인 ‘파천황’ 시대로 급속하게 재편하고 있다. 3. 웹툰-웹소설을 원작한 작품이 기발한 상상력과 아이디어로 세계 시장을 호령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웹툰-웹소설이 명실상부 '콘텐츠 보석상자'가 된 것이다. 4. (요즘) 콘텐츠 시장의 큰손은 (누가 뭐라고 해도) 네이버와 카카오다. 네이버의 경우 6600억 원을 들여 글로벌 웹소설 플랫폼인 왓패드를 전격 인수했다. 5. 카카오페이지는 대원, 학산, 서울로 대표되는 한국의 중요 만화 출판사에 400억을 투자하여 지분을 확보한 것에서부터 웹툰 제작사 투유드림, 출판사 디앤씨미디어에 각기 200억 원대 투자를 단행했다. 심지어 바다 건너 일본의 최대 콘텐츠 카도카와 코퍼레이션 그룹의 최대 주주로 등극해 있기도 하다. 6. 현재는 그 장르와 매체를 가리지 않고 IP와 그 IP를 활용한 미디어믹스 제작이 이미 시대를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그렇기에 더욱 재밌고 좋은 IP를 제작하고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시대가 된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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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8일 오전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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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지켜요!> 1. 왜 일에는 절차가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한 달은 30일 전후로 정해져 있으며, 아무리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한 달이 40일이 될 수는 없다. 하루도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3.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갈 날에도 한도가 있다. (즉)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4.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정도의 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를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스케쥴을 제압하는 자가 일을 제압한다”, 이는 내가 말버릇처럼 (주니어들에게) 하는 말이다. 6.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기분이나 컨디션 난조, 회사 내에서의 관계 등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요소들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는 걸 나도 잘 안다. 7. 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 나가고 싶다면, (여러 이유를 대면서) 자기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것 가당치 않다. 물론 (자신보다) 클라이언트나 상사를 더 우선시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8. (일을 할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이니까. 당신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9. 스승님이 운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을 무렵, 나는 업계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신인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보잘것없는 나에게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보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10. 더불어 나는 나를 믿어준 클라이언트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고 생각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마감 기한’만큼은 엄수하고 있다. 11. 마감을 지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일. 이것이 (무명이었던 내가) 그나마 신용을 쌓을 수 있었던 커다란 요인이었다. 12. (업무 과정에서) 일을 훌륭하게 해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마감을 반드시 지키려는 일은, 절차를 잘 설계하면 노력으로 99% 보완할 수 있다. - 미즈노 마나부,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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