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서 온 뉴런 모빌리티🛴] 현재 국내 | 커리어리

[싱가폴에서 온 뉴런 모빌리티🛴] 현재 국내 전동킥보드 시장 규모는 약 6천억원 입니다. 시장규모를 입증하듯 인파가 많은 역 주변만 둘러봐도 각양각색의 전동킥보드가 세워져 있는걸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라임, 싱가포르의 빔모빌리티, 독일의 윈드 등이 진출해있는 가운데 싱가포르 기반의 공유 전동킥보드 스타트업인 뉴런모빌리티가 5일부터 국내 사업 시작을 알렸습니다. 세계 최초 앱 제어식 헬멧 잠금 기능과 대다수의 기존 전동킥보드보다 큰 전면 서스펜션(노면 충격 흡수 장치), 12인치 앞바퀴 및 넓은 발판등이 특징이며 또한 사고 시 119에 응급출동을 요청하는 기능도 있다고 하니 무엇보다 안전성에 초점을 많이 둔것 같습니다. 현재는 서울 강남구에서 2000대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며, 100여명 이상의 한국 직원도 정신 채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안전이 최우선" 글로벌 공유킥보드 '뉴런 모빌리티', 한국 상륙

(주)블로터앤미디어

2021년 3월 8일 오후 11:39

댓글 1

  • 오 마침 오늘 아침 출근길에 삼성역에 있는 것 봤어요. 정말 헬멧과 함께 있네요! 안전에 초점을 둔 제품이어서 더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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