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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운영하는 여자농구단 ‘신한은행 에스버드’ 선수들은 지난달부터 경기 때마다 팔에 특별한 타투 스티커를 붙이고 출격한다. 경기시간 내내 이들의 팔은 신한은행의 ‘작은 광고판’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스팟이 광고판이 된다.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 선수들의 팔도 훌륭한 광고판이 되었다.

농구 선수 팔에 타투...스포츠 광고판의 진화

Naver

2019년 11월 29일 오전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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