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가 지난 1월 2일 기준 전 세계 | 커리어리

디즈니플러스가 지난 1월 2일 기준 전 세계 구독자 수 9,49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보다 한 달 전인 12월 2일 8,680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기록한 것을 고려할 때, 한 달 만에 구독자가 800만 명 이상 증가한 것이다. 디즈니는 서비스를 출시하며 4년 안에 9,000만 명을 모으겠다고 밝혔으나 4년치 목표를 출시 1년 여 만에 이룬 셈이다. 디즈니플러스는 지난해 말부터 픽사 <소울>, <만달로리안 2>, <완다 비전> 등 화제작을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 디즈니는 지난 12월 투자자의 날에, 영화와 TV 시리즈 105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스타워즈, 마블, 디즈니 애니메이션, 픽사 등 디즈니 내부의 다양한 브랜드가 제작하는 이 콘텐츠의 80%는 D2C 스트리밍 서비스행을 목표로 제작된다. 영화와 TV시리즈 105편 준비 ~~ 정말 천문학적인 돈이네요. 과연 넷플릭스 오리지날처럼 디즈니도 오리지날?'을 만들때 '한류'와 손을 잡을지 그리고 한국 로컬화는 어떻게 진행될 지 정말 궁금합니다. 특히 현재 넷플릭스에서 '디즈니' 콘텐츠는 빠져 있기에, '키즈' 및 '가족'관련 테마의 경우는 '한국'에서 디즈니는 개인적으로 잘 안착할 것이라 판단하고요. 단, '만달로리안' '완다비젼' '소울'처럼 계속적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에 대항하는 '트렌디'한 콘텐츠들이 위 OTT로의 가입과 트래픽을 유도하느냐가 중요한 이슈로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왓챠'에 '체르노빌'이 떴을때 궁금해서 결제한 적이 있고, 그 이후로 왓챠와 관련 좋은 인식이 있게 되어, 계속 보고 있습니다. (4인으로) / 넷플,왓챠,웨이브 (4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ㅎㅎ 또한 쿠팡의 ‘쿠페이’가 아마존 프라임처럼 2,900원으로 로켓배송 및 할인 / OTT 기능으로 다양한 영화들이 입점되고 있어 현재 주목이 필요하고요 ~ 다른 OTT 또한 로컬화를 준비하거나 국산 OTT도 업데이트를 해서 군웅할거의 전국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자주 관심 있는 영상 관련 내용들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9,400만 명 돌파, 출시 1년만에 목표 달성

Kobiz

2021년 3월 10일 오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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