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의 역할은 뭔가를 사거나 좋아하도록 사 | 커리어리

"마케팅의 역할은 뭔가를 사거나 좋아하도록 사람들을 고무시키는 겁니다. 그게 제품이든, 서비스든, 캠페인이든, 후보자든 말이죠. 위기를 함께 극복하면 좋다고 말하는 광고는 당신을 걱정하고 있다고 말하는 광고와 마찬가지로 돈을 쓰도록 하는 뭔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지는 않죠." "무엇이 사람들의 본능을 자극해서 돈을 쓰게 하고, 지금 보류하고 있는 구매를 유도하는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통상적인 소비를 다시 시작할까? 그리고 광고는 뭘 해서 그런 본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인간은 적응하는 존재입니다. 놀랍고 혼란스러운 일이 발생하면 우리는 몸을 웅크리고 지금 갖고 있는 걸 꼭 붙잡으려고 하죠. 우리는 항상성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또 인간에게는 장애물이 가로막아도 계속 전진하려고 하는 욕망이 있습니다. 우리는 좋아하는 일들을 다시 시작하고, 전진하고, 목표를 이루고 싶어 합니다. 팬데믹이 우리의 삶을 가로막도록 내버려 두진 않으려 하죠. 소비는 그런 노력의 일부입니다." "광고는 사회화, 탐험, 모험, 축하, 혁신을 둘러싼 긍정적 연상을 구축함으로써 코로나 커넥톰의 한 측면인 도전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소비자를 ‘코로나 상태’에서 깨어나게 하는 거죠."

[HBR]'보복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마케팅 비법

[HBR]하버드비즈니스리뷰

2021년 3월 18일 오전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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